예약·화장 스케줄부터 49재·1주기 추모 카톡까지. 보호자와의 관계를 장례 당일에 끝내지 않고 오래 이어가는, 반려동물 장례식장 전용 운영툴.
짧은 여행처럼 왔다 간 아이였지만, 가족에게 남긴 자리가 크다는 거 저희도 잘 알고 있어요. 오늘은 따뜻한 차 한 잔으로 콩이를 떠올려 주세요.
연동
왜 필요한가
장례 당일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나면, 보호자와의 연락은 거기서 멈춥니다. 49재·1주기에 먼저 연락하면 굿즈 업셀·다음 아이 장례·리뷰까지 이어지지만, 엑셀과 머릿속으로는 타이밍을 매번 놓치게 됩니다.
49재·1주기 타이밍을 놓치면, 보호자는 그 시기 슬픔을 혼자 삭히고 업체는 관계를 완전히 잃습니다. 다음 반려동물 장례가 필요할 때, 업체를 먼저 떠올릴 이유가 없어집니다.
어제 장례 보호자 연락처를 찾는 데 10분. 단계별 체크리스트가 없어서 신입 장례지도사 온보딩도 매번 처음부터. 업체 자산이 전부 사장님 머리에 있습니다.
장례 당일은 보호자가 리뷰 쓸 마음의 여유가 없고, 일주일 뒤엔 업체가 잊어버립니다. 신규 고객의 70%+가 네이버 플레이스 리뷰를 보고 결정하는데, 그 채널이 비어 있습니다.
핵심 기능
당일 예약, 이동장례 픽업, 화장로 스케줄을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 단계별 체크리스트로 장례지도사가 바뀌어도 진행 방식이 일관되고, 보호자에겐 도착 안내·진행 상황 카톡이 약속된 시점에 자동으로 갑니다.
장례 당일 보호자가 올린 사진을 아카이브하고, 49재·100일·1주기·매년 기일에 업체 명의로 추모 카톡이 발송됩니다. 보호자가 먼저 고마워하는 연락이 되기 위해 문구는 심사 완료된 정보성 템플릿으로 절제합니다.
유골 목걸이·액자·위패 같은 업체 굿즈를 추모 카톡 링크로 주문받습니다. 49재 카톡에 자연스럽게 담긴 "한 줄 후기" 요청은 네이버 플레이스로 한 번에 이동. 신규 고객이 업체를 선택하는 가장 강한 채널이 채워집니다.
작동 방식
업체 정보, 화장로 수, 추모 카톡 발송 시점을 설정. 카카오 비즈채널 연결과 알림톡 템플릿 심사까지 레인보가 대행합니다.
보호자 정보, 반려동물 이름·생년월·사진을 태블릿에서 한 번 입력. 진행 단계는 체크리스트로 원탭. 이후 입력은 필요 없습니다.
49재·100일·1주기·매년 기일 아침, 사진이 동봉된 추모 카톡이 업체 이름으로 발송됩니다. 업체는 발송 내역을 확인만 합니다.
비교
레인보는 보호자용 앱이 아니라, 우리 업체가 우리 고객에게 제공하는 애프터케어 레이어입니다.
| 엑셀 + 카톡 | 예약 중개앱 | 레인보 | |
|---|---|---|---|
| 화장 스케줄·단계 관리 | 엑셀·수기 장부 | ✕ (예약 접수만) | 체크리스트 + 캘린더 |
| 49재·1주기 자동 연락 | 수동, 대부분 누락 | ✕ | 사진 동봉 자동 카톡 |
| 보호자 사진 장기 아카이브 | ✕ (업체 폰 흩어짐) | ✕ | 한국 리전 암호화 보관 |
| 굿즈 업셀 채널 | 장례 당일 대면만 | ✕ | 추모 카톡 링크 주문 |
| 네이버 리뷰 수집 타이밍 | 대부분 놓침 | 중개앱 내부 평점만 | 49재 카톡 원탭 이동 |
| 고객 데이터 주인 | 업체 (엑셀) | 중개 플랫폼 | 업체 (export 가능) |
추모 흐름
장례 당일부터 1주기까지, 업체 이름으로 발송되는 카톡 타임라인. 발송 시점·문구·사진 동봉 여부는 업체가 설정합니다.
마지막 배웅 함께한 감사 인사 + 유골 수령 안내 + 업체 연락처
보호자가 가장 힘든 일주일. 업체가 준비한 펫로스 가이드 링크
보호자 업로드 사진과 함께. 네이버 플레이스 리뷰 원탭 링크 포함
유골 목걸이·액자·위패 등 업체 굿즈 카탈로그 링크
업체 방문 추모 자리 안내. Premium 플랜에선 1분 슬라이드 추모 영상 자동 생성
보호자가 해지하기 전까지 매년. 2~3년 누적되면 업체 단골 형성
* 카카오 알림톡은 "정보성 메시지" 카테고리로 심사·발송되며, 보호자가 언제든 수신 거절할 수 있도록 각 카톡 하단에 1탭 해지 링크를 포함합니다.
사진과 연락처는 한국 리전(서울) 서버에 암호화 저장합니다. 업체 계정에 소속된 데이터는 업체가 언제든 export·삭제할 수 있고, 보호자도 추모 카톡 하단 링크로 본인 정보와 사진의 조회·삭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레인보가 서비스 제공 외 목적으로 데이터를 열람하거나 제3자에게 공유하지 않습니다.
문구는 심사 완료된 정보성 템플릿으로 절제되게 설계하고, 각 카톡 하단에 1탭 수신 거절 링크를 포함합니다. 초기 파일럿에서 보호자 반응이 기대와 다르면 업체 단위로 발송 시점을 선택(예: 49재만, 기일만)할 수 있게 조정합니다. 실제 오픈률·해지율은 베타 결과로 업체와 공유할 예정입니다.
예약 중개앱은 보호자 앱입니다. 장례 시점에 업체를 찾게 해주는 중개가 끝이고, 이후 관계는 중개가 해주지 않습니다. 레인보는 반대로 업체 운영툴입니다. 중개앱을 통해 들어온 고객이든 직접 방문한 고객이든, 장례 이후에 보호자와의 관계를 업체가 직접 이어갈 수 있게 만듭니다. 예약 중개앱과 같이 써도 무방합니다.
베타 업체는 카카오 비즈채널 개설과 알림톡 템플릿 심사까지 레인보가 대행합니다. 심사 평균 2~3주가 걸리며, 그 기간 동안 예약·화장 스케줄 관리는 먼저 사용 가능. 심사 완료 후 추모 카톡이 자동 발송되기 시작합니다.
보호자가 올린 사진으로 만든 1~2분 추모 슬라이드 영상을 1주기에 자동 생성해 카톡으로 전달합니다. fingr 영상 엔진을 사용하며, 업체 로고·테마에 맞춰 출력됩니다. 1주기 객단가 업셀 수단으로, 업체가 보호자에게 "저희만 드리는 선물"로 포지셔닝할 수 있습니다.
베타 기간은 무료이고, 정식 요금은 초기 10곳 업체 인터뷰 결과를 반영해 확정합니다. 현재 방향은 월 구독(화장 스케줄 + 추모 카톡)과 메모리얼 굿즈 GMV 수수료 하이브리드. 업체 월 매출의 1~2% 수준을 목표로 잡고 있으며, 베타 참여 업체는 정식 요금보다 낮은 얼리 파트너 단가를 유지합니다.
초기 10곳 업체와 함께 레인보를 완성합니다. 운영 형태·월 건수를 보고 방문 온보딩 일정을 잡아드립니다.
이메일과 함께 운영 형태·월 건수를 1~2분만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