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계좌·법인카드를 오픈뱅킹으로 한 번 연결하면, 매월 초 손익 초안이 자동으로 올라옵니다. AI 가 거래를 경영 카테고리로 분류하고, 예상 밖 지출에 플래그를 답니다. 세무 신고는 세무사에게, 경영 판단은 대표가.
"4/18 ₩1,250,000 법인카드 — 신규 거래처 (확인 필요). 4/22 ₩2,400,000 이체 — 기존 패턴 대비 크거나 반복 외."
과거 거래 패턴 학습으로 대부분 자동 분류. 애매한 건은 "검토 필요" 로 표시.
연동
왜 필요한가
매달 "이번 달 얼마 남았나" 를 알려면 세무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답변은 2~3주 뒤. 그때면 이미 다음 달이 시작됐고, 경영 판단의 타이밍은 지나갑니다.
법정 계정과목 기준으로, 한 달 지난 뒤 도착합니다. 경영 판단에 쓸 숫자는 대표가 따로 정리해왔습니다.
법인계좌 여러 개, 법인카드 여러 장, 카드매출 여러 PG. 엑셀로 합치는 데만 매월 몇 시간.
중복 결제·계약 만료된 구독·오타로 큰 금액. 합산만 하면 눈에 안 들어오고, 몇 달 뒤에야 발견.
핵심 기능
금융결제원 오픈뱅킹으로 법인계좌 거래를 가져오고, 여신금융협회 가맹점 매출 통합조회로 카드매출을 집계합니다. 둘 다 공식 채널이라 비밀번호를 받지 않고, 한 번 연결하면 매월 초 자동 배치.
세법 계정과목이 아니라 대표가 보기 쉬운 경영 카테고리로. 인건비·마케팅·임대·SaaS·원가 등. 수정 한 번이면 유사 거래에 일괄 반영됩니다.
신규 거래처, 반복 패턴에서 벗어난 금액, 연말에도 끊기지 않은 구독. 숫자 합산만 했을 땐 안 보이던 것들을 먼저 보여줍니다.
작동 방식
오픈뱅킹 OAuth 한 번, 여신금융협회 가맹점 조회 동의 한 번. 비밀번호 저장하지 않습니다.
새벽에 수집 + AI 카테고리 분류. 아침에 손익 대시보드가 준비돼 있습니다.
매출·지출·카테고리 비중·예상 밖 지출 플래그를 한 화면에서 30초에.
비교
세무 신고·결산 장부는 세무사에게 맡긴 그대로. 클로지오는 대표가 경영 판단을 위해 매달 보는 숫자를 정리해드립니다.
| 엑셀 수기 | 세무사 결산서 | 클로지오 | |
|---|---|---|---|
| 갱신 주기 | 매월 수동 | 월 1회 (2~3주 지연) | 매월 초 자동 |
| 카테고리 기준 | 직접 정의 | 세법 계정과목 | 경영 카테고리 (커스텀) |
| 이상 지출 감지 | ✕ | ✕ (신고 후에 발견) | 자동 플래그 |
| 대표가 드는 시간 | 월 2~4h | 거의 없음 (단 답변 대기) | 월 5~10분 |
| 목적 | 관리 | 세무 신고 | 경영 판단 |
시간 계산기
매월 손익 합산·카테고리 분류·엑셀 정리에 드는 시간을 입력하면, 연간 회수 시간이 나옵니다. 대표 시간은 경영 판단에 쓸 때 가치가 가장 큽니다.
가정: 클로지오 도입 시 월 5~10분 검토. 회수 시간 = (입력 시간 − 10분) × 12개월. 실제 차이는 법인 규모·지출 다양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융결제원 오픈뱅킹 공식 채널(OAuth 2.0)로만 연결합니다. 법인 뱅킹 로그인 비밀번호는 저장하지 않으며, 조회 전용 권한만 받습니다(이체 권한 없음). 수집된 거래 데이터는 한국 리전(서울)에 암호화 저장하고, 연결 해제 시 30일 내 완전 삭제됩니다. 법인계좌 조회 자체가 금융위·금융결제원이 허용한 정식 절차입니다.
대체하지 않습니다. 세무 신고·법정 결산은 세무사의 영역입니다. 클로지오는 대표가 경영 판단을 위해 매달 보는 숫자(매출·지출·카테고리 비중·이상 지출)를 월초에 바로 보여주는 용도입니다. 필요하면 세무사에게도 CSV 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됩니다. 18개 은행의 법인계좌를 모두 연결할 수 있고, 여신금융협회 가맹점 매출 통합조회로 카드매출을 한 번에 봅니다. 대표명의 개인계좌·개인카드는 연결하지 않습니다 — 법인 회계 혼재를 막기 위해서입니다.
애매한 거래는 "검토 필요" 로 플래그를 달아 구분합니다. 한 번 수정하면 유사 거래 전체에 규칙이 반영됩니다. 대표가 쓰는 경영 카테고리 체계는 회사마다 다르므로, 기본 카테고리 외에 커스텀 카테고리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보완재입니다. 세무사의 장부·신고는 그대로 진행하시고, 클로지오는 대표 전용 경영 대시보드로 병행 사용합니다. 세무사에게 매출·지출 자료를 공유해 달라고 반복 요청하던 것을 대표가 직접 열람하는 셈입니다.
베타 참여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법인 규모·지출 패턴을 보고 초대 순서를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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